For developer
2010년 7월 26일 월요일
2010년 5월 24일 월요일
프로젝트가 거진 마무리 단계다..
필요한 기능은 다 구현했다..
사실상 개발시간만 따지면 20시간 정도 걸렸고
책보는 시간이 더 많았던 것 같다.
역시.. 책으로 다 읽고 지나갔던 것들은 혼자 직접 응용해서
만들어 보지 않으면 머리에서 금방 잊혀진다는 걸 깨달았다
프로페셔널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개발은 번역은 그닥이나 수많은 예제들은
엄청난 도움이 되었으며 알짜만 골라배우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서적은
기초 개념과 간단한 화면을 만들때는 더 없이 좋은 책이었다.
교육받는거보다 책이 낫다 ㅡ.ㅡ;
요즘 받고 있는 안드로이드 교육이 도움이 많이 될 줄 알았는데..정말 실망스럽다.
직장인 교육은 대부분의 강사님들이 (죄송하지만) 수업 준비를 많이 안해 오시는듯..
여튼 앞으로 직장인 교육은 여러번 살펴보고 참여 해야 할듯 하고..
프로젝트는 이미지만 이제 만들어서
정식으루 배포 하면 될 정도로
완성 되었으나
안드로이드 에뮬에서만 테스트하고 돌려봐서..
정확하게 동작 할지는 모르겠다..
수정 할것도 있고
앞으로 더 넣고 싶은 기능도 많지만
조급해 하지말고.. 천천히 공부 하자
오픈은 언제 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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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19일 수요일
Android 프로젝트 시작..
역시나.....
완성 날짜에 비해 늦어졌다..
공부만 했다 ㅡ,.ㅡ;;;
막막하기도 하고 ....
그래도 마음속으로 기획과 관련 자료들 공부는 완료 되었다고 생각한다.
어플의 이름은 Where you at
위치 확인 및 연락 서비스..
이 어플은 자기의 위치를 서비스로 서버에 송신한다.
서버에 커넥팅 하면 등록된 사용자들의 위치를
구글 맵에 오버레이해서 보여준다.
오버레이된 아이콘을 클릭하면 전화, 문자, email 작성을 할수 있다.
서버는 구글 앱엔진으로 하기로 결정했다.
우선 구글 앱엔진으로 위치들을 저장 할 서버부터 제작!
2010년 4월 11일 일요일
알짜만 골라 배우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Beginning Android
알짜만 골라배우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마크머피 저/ 강철구 역
에이콘 출판사
지금 50% 정도 읽고 있는 책인데..
너무 좋다.
세세한 설명과 예제들.....
안드로이드라면 이 책을 강추 해야 겠다!
다 읽고 보자..
구글의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The Pragmatic Programmer)
- 데이비드 토머스 / 앤드류 헌트 지음
- 김창준 정지호 옮김
- 인사이트
어느날 문득, 기술서적만 보고 있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뭔가 깨우침이나 고급 개발자로 갈 수 있는 개발패턴이나 습관 같은 것들을 깨닫고자
양장본으로 구입했다.
뭐랄까... 개발자로써의 마음가짐이 특히 와닿았는데
난 좀 실용주의적인 측면이 있는 것 같다 .
특히 왜? ㅋㅋ 라는 늘 궁금증, ㅋㅋ
좋은 책
하이버네이트 프로그래밍(HARNESSING HIBERNATE)
제임스 엘리어트 저/ 정미영 역/ 한빛미디어
이책의 영어 원서가 얼마나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하이버네이트를 첫 공부 하고 싶다면
이책은 절대로 읽지 않았으면 좋겠다.
진짜 이해 안되는 번역,
책의 내용은 Ant 와 Maven 설명이 반정도 먹고 있는 듯 하다.
국내에선 그다지 인기 없는 하이버네이트,
더 인기 없는 Ant
알지도 못하는 Maven 까지..
낯섬의 연속에
이해 안되는 설명까지 보고 있자니 화가 치밀어 오른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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