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범균의 Ajax Programming
가메 출판사
2008년 12월인가 11월 인가 그 즈음에 구입했으나 당시에 시간 관계상
읽다가 말다가 읽다가 말다가.. 그랬지만 끝끝내 다 읽게 되었다.
javascript 의 기초가 없는 사람은 봐선 안될 책이다.
쉽게 시작하지만 가면 갈수록, 확실히 제목 그대로 기초부터 중급까지 수준은 올라간다.
Ajax의 기본 개념과 설명, 간단한 Ajax 프로그램을 만들어보고
자바스크립트의 이벤트, 매쉬업 서비스 활용해보기 등의 구성은 만족스럽다.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재미있게 많이 배우며 읽은 책이지만
적당히 얇은 두께 (400p)라 그런지 세세한 설명은 빠져 있다.
하지만 Ajax의 전체적인 흐름, 구현 방식, 소스코드들을 이해 하는데 필요한 설명은 충분하다.
Javascript의 기본이 되어있고 Ajax의 원리를 공부해보고 싶은 사람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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