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윤정씨의 책이 그렇듯, 초보들을 상대로 하는 무지막지하게 쉬운 책이긴 하나
당최 이해가 안되는 프로젝트의 구조 쓸데 없이 자잘하게 나눠둔 프로젝트 설계등은
내 실력이 미천한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스프링이 어렵고 힘들게 느껴진다면 한번 쭈욱 실습 해 볼만 한 책.
여전히 두깨는 쓸데 없으며, 같은 소스의 반복으로 30%는 잡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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