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개발시간만 따지면 20시간 정도 걸렸고
책보는 시간이 더 많았던 것 같다.
역시.. 책으로 다 읽고 지나갔던 것들은 혼자 직접 응용해서
만들어 보지 않으면 머리에서 금방 잊혀진다는 걸 깨달았다
프로페셔널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개발은 번역은 그닥이나 수많은 예제들은
엄청난 도움이 되었으며 알짜만 골라배우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서적은
기초 개념과 간단한 화면을 만들때는 더 없이 좋은 책이었다.
교육받는거보다 책이 낫다 ㅡ.ㅡ;
요즘 받고 있는 안드로이드 교육이 도움이 많이 될 줄 알았는데..정말 실망스럽다.
직장인 교육은 대부분의 강사님들이 (죄송하지만) 수업 준비를 많이 안해 오시는듯..
여튼 앞으로 직장인 교육은 여러번 살펴보고 참여 해야 할듯 하고..
프로젝트는 이미지만 이제 만들어서
정식으루 배포 하면 될 정도로
완성 되었으나
안드로이드 에뮬에서만 테스트하고 돌려봐서..
정확하게 동작 할지는 모르겠다..
수정 할것도 있고
앞으로 더 넣고 싶은 기능도 많지만
조급해 하지말고.. 천천히 공부 하자
오픈은 언제 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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